김혜성 선수의 맹활약김혜성 선수는 5회말, 2-3으로 뒤진 상황에서 우완 거너 호글런드의 92.2마일 포심 직구를 받아쳐 동점 솔로 홈런을 터뜨리며 팀 분위기를 반전시켰습니다. 이날 2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한 김혜성의 활약에 대해,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김혜성이 이곳에 와서 이를 악물고 발에 땀이 나도록 뛰고 빅리그가 어떤 곳인지 알고 익숙해지기를 바라고 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김혜성 선수의 향후 전망다음 주 토미 에드먼과 테오스카 에르난데스의 복귀가 예정되어 있어, 김혜성 선수의 입지가 다소 불안해질 수 있다는 분석도 있습니다. MLB.com은 "에드먼과 에르난데스가 다음 주 돌아오게 되면, 김혜성은 아웃맨과 함께 마이너리그로 내려갈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전망했습니다.하지만 ..